이날 시상식에는 주센다이 총영사관을 대표해 김정수 전 주센다이 총영사(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가 참석했다. 센다이 총영사관에는 외교관 6명, 행정원 6명 등 모두 12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일본 지진·해일 발생 시 성공적 교민 보호를 통해 대국민 영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뽑혔다.
김 교수는 해외 한국학 진흥 활동을 통해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김 교수는 1962년부터 10여년간 서울신문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지난해부터 필리핀에서 한국학 프로그램 석좌교수를 맡아 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2-02-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