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0시께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대곡리 서성초등학교 부근 에서 훈련중이던 모 부대 소속 군용트럭이 폭 3m, 길이 5m 다리에서 인근 하천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사병 1명이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중상을 입은 1명은 군 헬기로 춘천 한림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훈련을 위해 대열을 이뤄 이동하던 중 맨 후미에 따라오던 사고 차량이 다리 밖 하천으로 전도됐다”며 “운전병의 운전미숙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사병 1명이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중상을 입은 1명은 군 헬기로 춘천 한림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훈련을 위해 대열을 이뤄 이동하던 중 맨 후미에 따라오던 사고 차량이 다리 밖 하천으로 전도됐다”며 “운전병의 운전미숙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