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에 참가하는 싱가포르(주관:싱가포르 환경수자원부)가 1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개최한 “우정의 물고기” 희망 이벤트. 어린이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뱃지를 물고기 조형물에 부착하고 있다. 맨뒤에 남자는 버나드 탄 싱가포르관 총괄이사.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