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문화원(원장 김희우)은 한국-이스라엘 수교 5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심포지엄과 문화공연을 펼쳤다. 기독교인과 유대인 국제친교협회(IFCJ)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크리스찬과 유대인, 그 관계의 새로운 조명’을 주제로 삼았다. 이날 행사는 4시간에 걸친 심포지엄에 이어 이스라엘 그룹의 노래와 연주, 만찬으로 마무리됐다.
2012-09-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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