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원 덕성여대 심리학과 교수가 24일 미국 ‘뉴로피드백과 응용신경과학 연구재단’(FNAN)으로부터 올해의 논문상을 받았다. 최 교수는 두뇌 학습 훈련인 뉴로피드백을 통해 두뇌의 기능장애 및 기분장애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2012-09-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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