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 시범설치된 흡연실 개관식에서 황중익 마포구 행정관리국장, 정경수 한국담배소비자협회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최종원 전 국회의원(왼쪽부터)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이 흡연실은 최신 분연시스템을 적용,분해된 담배연기가 청정공기로 배출되어, 비흡연자들에게는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흡연자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흡연을 할 수 있어 혐연권과 흡연권 사이의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는 상생과 배려의 공간이다.사진 3,4)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 시범설치된 흡연실에서 최종원 전 국회의원, 정경수 한국담배소비자협회장, 박홍섭 마포구청장(왼쪽부터)이 분연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이 흡연실은 최신 분연시스템을 적용,분해된 담배연기가 청정공기로 배출되어, 비흡연자들에게는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흡연자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흡연을 할 수 있어 혐연권과 흡연권 사이의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는 상생과 배려의 공간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