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 중인 40대 여성환자가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삼각동의 모 병원에 입원 중이던 최모(43·여)씨가 지난 8일 오후 5시 30분께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씨의 가족들은 최씨가 산책을 다녀오겠다고 병실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됐다고 말했다.
당시 최씨는 환자복 차림에 외투를 걸친 채 휴대전화만 소지하고 외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연합뉴스
1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삼각동의 모 병원에 입원 중이던 최모(43·여)씨가 지난 8일 오후 5시 30분께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씨의 가족들은 최씨가 산책을 다녀오겠다고 병실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됐다고 말했다.
당시 최씨는 환자복 차림에 외투를 걸친 채 휴대전화만 소지하고 외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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