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취업준비 밤 잊은 대학가 24시간 열람실 개방

[포토 갤러리] 취업준비 밤 잊은 대학가 24시간 열람실 개방

입력 2013-01-19 00:00
수정 2013-01-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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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대졸 취업난이 극심해지면서 대학가는 학생들의 취업준비 열기로 방학을 잊은 지 오래다. 재학생은 물론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들까지 모교 도서관으로 몰리면서 각 대학은 24시간 열람실을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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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시내 한 대학의 24시간 도서관 열람실에서 학생들이 바늘구멍과도 같은 취업 관문을 뚫기 위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실업자 수가 73만 700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25~29세 고용률은 67.3%로 2009년 10월(67.1%) 이후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1-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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