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처음으로 여성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 한국지엠은 다음 달 1일부로 CFO 부사장에 미네르바 마티백 GM 브라질 CFO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마티백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지엠뿐 아니라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의 재무업무도 총괄한다.
2013-01-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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