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부그룹은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곡사회복지재단과 동부문화재단을 통해 다문화 가정을 후원하고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등 나눔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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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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