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재 서울대 명예교수는 31일 일본 후쿠오카 리갈로호텔 국제회의장에서 개막한 ‘오키노시마(冲島) 세계문화유산 국제전문가회의’에 한국대표로 참석했다. 7개국 전문가가 참여해 5일까지 열리는 회의에서 고고학자인 임 교수는 일본 고대의 제사유적인 오키노시마와 한국 변산반도의 죽막동 제사유적의 관련성을 논의한다.
2013-02-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