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운아 물렀거라!”
동지(22일)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한 외국인관광객이 18일 박물관 내 오촌댁에서 집안 곳곳에 팥죽을 뿌려 액운을 제거하는 ‘동지고사’를 체험하고 있다.
동지(22일)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한 외국인관광객이 18일 박물관 내 오촌댁에서 집안 곳곳에 팥죽을 뿌려 액운을 제거하는 ‘동지고사’를 체험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12-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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