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통합조사 추징금 102억 30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기 자본 대비 3.8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세무조사 결과 일본 현지법인인 ‘SM엔터테인먼트 재팬’에서 발생한 매출의 외국납부세액 공제한도 차이로 인한 102억여원의 법인세를 추가로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2014-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