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새달 교황 방한… “사진으로 미리 보세요”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에서 개막한 ‘헬로, 프란치스코’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한국·바티칸 교류 230년을 맞아 서울신문사가 주최한 이 기념사진전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다양한 모습을 비롯해 한국과 바티칸의 인연을 풍성한 사진으로 보여준다. 사진전은 교황이 방한하는 다음달 18일까지 계속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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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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