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태풍아, 폭염과 함께 사라져다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1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이 물놀이로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치솟으면서 2년 만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하지만 2일부터 북상하는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부분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8-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