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8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서 김희정(왼쪽) 여성가족부 장관과 홍보대사인 배우 채시라(오른쪽에서 두 번째)씨, 이인선(오른쪽) 경찰청 차장이 ‘보라데이’ 홍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여가부는 매월 8일을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로 정했다. 보라데이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시선으로 ‘함께 보자’는 뜻을 담았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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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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