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24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이후 참석한 첫 공식행사에서 “(해산 결정에) 불복이라는 건 가능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박 소장은 이날 오전 경기 김포시 해병대 2사단을 위문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헌법재판소는 최종심이고 우리 헌법에 규정을 하고 있어서 불복은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박 소장은 “헌법재판소 판결문이 우리 재판관들이 고뇌를 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한 판결”이라며 “그래서 결정문을 보시면 그 답변이 되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소장은 “아직 쉬지 못했다. 피로가 덜 풀린 상태다. 토요일 일요일 거의 쉬지 못하고, 밤늦게까지 쉬지 못하고, 입술이 터져가지고 아물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 소장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해병대 2사단 장병들과 만나 대화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연합뉴스
박 소장은 이날 오전 경기 김포시 해병대 2사단을 위문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헌법재판소는 최종심이고 우리 헌법에 규정을 하고 있어서 불복은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박 소장은 “헌법재판소 판결문이 우리 재판관들이 고뇌를 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한 판결”이라며 “그래서 결정문을 보시면 그 답변이 되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소장은 “아직 쉬지 못했다. 피로가 덜 풀린 상태다. 토요일 일요일 거의 쉬지 못하고, 밤늦게까지 쉬지 못하고, 입술이 터져가지고 아물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 소장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해병대 2사단 장병들과 만나 대화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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