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특전 부사관 임관식 참석한 선동열 전 감독
30일 오전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올 첫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려 아들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고 있는 선동열 전 프로야구 KIA 감독이 한 부사관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임관한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한 8명의 여군 부사관이 포함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30일 오전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올 첫 특전부사관 임관식이 열려 아들이 특전사에서 복무하고 있는 선동열 전 프로야구 KIA 감독이 한 부사관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임관한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한 8명의 여군 부사관이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