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12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빌라에서 형제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형 최모(20)씨가 동생(18)을 흉기로 찔렀다.
동생은 가슴과 목 등을 찔려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동생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형 최씨는 동생이 자신을 무시하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동생은 가슴과 목 등을 찔려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동생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형 최씨는 동생이 자신을 무시하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