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외국인도 함께하는 흥겨운 백중놀이
오는 28일 백중(百中·음력 7월 15일)을 앞두고 23일 경복궁 내 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에서 밀양백중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도 춤을 추며 흥겨움을 만끽하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제 제68호인 경남 밀양의 백중놀이는 농민들이 백중에 가장 고된 농사일인 김매기를 마친 뒤 이를 기뻐하며 벌이는 축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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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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