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광화문광장서 아리랑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에 참가한 아마추어 공연팀이 본선 무대에서 선보일 내용을 연습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열린 이 행사에서는 공연참가자 등 4000여명의 시민들이 아리랑 선율에 맞춰 흥겨운 놀이판을 벌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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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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