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공
위안부 길원옥 할머니 88세 생일 잔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미수(88세)를 축하하는 잔치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열렸다. 길 할머니가 축하연 참석자들과 함께 양팔을 위로 올려 커다란 하트를 만들고 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공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공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공
2015-12-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