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덜… 너무 추워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4도까지 떨어진 4일 광화문 사거리 건널목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목도리를 동여맨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5일은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 영하 3~4도, 낮 최고 5~12도로 전날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5-12-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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