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연합뉴스
관광지 된 반기문 총장 생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방한 이후 ‘충청대망론’과 함께 대선 주자들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대선 후보들이 앞다퉈 충청권을 찾는 가운데 1일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의 반 총장 생가 앞에서 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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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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