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8일 오후 본격적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들이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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