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섬유종 심현희씨 후원금 3억원 육박. 출처=SBS 나도펀딩 홈페이지 화면 캡처
21일 오후 1시 40분을 기준으로 심 씨에 대한 후원금이 2억 80000만원을 넘었다.
지난 20일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심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심씨는 2세 때 녹내장을 앓기 시작하더니 13세 때 시력을 잃었다. 그리고 15년 전부터 신경섬유종이 심해지기 시작해 얼굴이 무너져내리기 시작했다.
심 씨의 사연이 방송을 타자 후원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심 씨에 대한 후원은 SBS 나도펀딩 사이트(http://nadofunding.sbs.co.kr)에서 할 수 있다.
이날 오후 1시 40분까지 후원자는 1만 1476명으로 후원금은 2억 8869만 8355원이다. 후원은 11월30일까지 가능하다.
후원 목표액은 당초 3000만원이었지만 하루 사이에 9배 이상의 후원금이 모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