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복귀를 선언하고 민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대표 측 인사로 분류되는 민주당 이개호(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의원은 21일 “나는 민주당을 탈당 안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손학규 계’ 일부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이 있는 데 대해 이날 연합뉴스 통화에서 “내가 어디에 있든 탈당한 손학규 전 대표와 유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며 “동반 탈당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어려울 때(지난 총선)도 민주당을 지켰다”며 “다음에 (야권) 모두 민주당으로 통합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손 전 대표는 자유로운 정치적 행보를 위해 탈당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이 의원은 ‘손학규 계’ 일부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이 있는 데 대해 이날 연합뉴스 통화에서 “내가 어디에 있든 탈당한 손학규 전 대표와 유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며 “동반 탈당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어려울 때(지난 총선)도 민주당을 지켰다”며 “다음에 (야권) 모두 민주당으로 통합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손 전 대표는 자유로운 정치적 행보를 위해 탈당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