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치구 내일부터 8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1747명 모집

서울시·자치구 내일부터 8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1747명 모집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6-11-30 11:34
수정 2016-11-30 15: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시와 자치구는 내일부터 8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1747명을 모집한다.

본청·산하사업소·소방재난본부 등에서 500명, 자치구에서 1247명을 각각 모집하며 민원 안내, 정책 홍보물 관리,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운영보조,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 각종 현장업무를 체험할 기회다.

대상자는 다음달 20일에 발표하고, 근무 기간은 내년 1월9일부터 2월7일까지 4주간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 근무하며, 하루 3만 7350원(점심 식대 5000원 포함)을 받는다.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접수 시작일 현재 서울 시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타 지역 대학생·재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시에서 선발하는 500명 가운데 30%인 150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와 그 자녀를 특별 선발한다.

자세한 정보는 ‘모바일서울’ 앱으로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120)·서울시청 자치행정과(02-2133-5824)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