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아마존에 서식하는 타마린은 야생에 6000∼1만 마리만 남은 것으로 추정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1등급에 지정돼 있다. 비단원숭이과 동물이며 몸길이는 20∼34㎝의 작은 체구지만 자기 몸보다 훨씬 더 긴 꼬리(32∼40㎝)를 지녔다. 에버랜드는 오는 20일까지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이름을 공모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7-03-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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