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퀴어문화축제 앞두고 ‘무지개 깃발’ 걸린 美대사관
성소수자의 인권 보장을 촉구하는 ‘퀴어문화축제’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갯빛 깃발이 걸려 있다. 미대사관 측은 14일부터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는 의미에서 무지갯빛 깃발을 내걸었다고 밝혔다. 미대사관은 자국 연방대법원이 동성혼을 합법화한 재작년부터 국내 퀴어축제에 참가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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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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