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치솟은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아이가 흥건히 젖은 바닥에 엎드려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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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꽃초롱자연학습장을 찾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제 몸의 반만한 토란잎을 양산처럼 들고 뜨거운 햇볕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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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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