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조상님, 성묘 미리 왔습니다
일요일이자 추석 연휴를 이주일여 앞둔 17일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천가족공원 묘지에서 한 가족이 미리 성묘를 하고 있다.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이날 전국 축제 현장과 유명 산에는 행락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일찌감치 조상 묘를 찾아 벌초하는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제18호 태풍 ‘탈림’의 간접영향권에 든 남해 일부 지역은 비가 오거나 구름이 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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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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