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관리 아동 600명분의 독감·A형간염 예방 무료접종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독감 예방 접종 대상은 만 5세~12세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540명이다.
이들은 정부 지원 대상(생후 6개월~59개월)에 포함되지 않아 성남시가 무료접종 사업 대상에 포함했다.
A형간염 예방접종 대상은 60명이다.
대상 아동은 시가 나눠준 독감 예방 접종 쿠폰 또는 A형 간염 예방 접종 쿠폰을 가지고 기한 내 해당 의료기관을 찾아가면 된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은 비용 부담 때문에 독감 등의 예방 주사를 맞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면서 “성남시의사회 후원으로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공정한 출발선에서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현재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는 414가구, 637명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독감 예방 접종 대상은 만 5세~12세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540명이다.
이들은 정부 지원 대상(생후 6개월~59개월)에 포함되지 않아 성남시가 무료접종 사업 대상에 포함했다.
A형간염 예방접종 대상은 60명이다.
대상 아동은 시가 나눠준 독감 예방 접종 쿠폰 또는 A형 간염 예방 접종 쿠폰을 가지고 기한 내 해당 의료기관을 찾아가면 된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은 비용 부담 때문에 독감 등의 예방 주사를 맞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면서 “성남시의사회 후원으로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공정한 출발선에서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현재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자는 414가구, 637명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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