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미국행 항공기 탑승객 보안 검색이 강화됐음을 알리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미국 교통보안청(TSA)의 항공보안 강화 조치에 따라 국내에서 출발하는 델타항공 등 미국적기와 저비용항공사(LCC) 탑승객은 강화된 보안 질의를 통과해야 미국행 또는 미국령 괌·사이판 등의 항공편 탑승이 가능하다. 2017. 10. 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미국 교통보안청(TSA)의 항공보안 강화 조치에 따라 국내에서 출발하는 델타항공 등 미국적기와 저비용항공사(LCC) 탑승객은 강화된 보안 질의를 통과해야 미국행 또는 미국령 괌·사이판 등의 항공편 탑승이 가능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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