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 시내 출근길 교통안전 보조 솔선수범

[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 시내 출근길 교통안전 보조 솔선수범

입력 2017-11-14 17:50
수정 2017-11-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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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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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지리와 실시간 교통상황을 제일 잘 아는 이들의 모임이다. 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지부는 매일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 보조근무를 멈추지 않는다. 교통경찰도 1회 700명씩 월 20회를 돕는 서울지부 없이는 출근길 서울시내 교통 상황을 통제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지부 회원들은 심폐소생술을 배워 시내 곳곳에서 응급상황을 해결하기도 한다. 1회 500명씩 월 20회 초등학교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에 나서고 1회 700명씩 월 2회 음주운전 안 하기, 중앙선 침범 안 하기 등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에 주도적으로 나서면서 서울의 교통안전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7-1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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