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6일 지난 화재 사고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오른쪽 검게 그을린 건물) 인근 왕복 2차선 도로 양옆으로 불법주차된 차량들 사이로 한 소형차가 속도를 줄인 채 천천히 지나가고 있다. 사고 당시 희생자가 많이 나온 이유는 불법 주차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늦어진 탓이 컸지만 사고 이후에도 불법주차 문제는 개선되지 않고 있다. 2017.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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