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8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대산항 내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아스팔트 원료를 실은 28t 탱크로리와 컨테이너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가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차 등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탱크로리는 전소됐다.
컨테이너 차량 운전사는 사고 과정에서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염물질의 바다 유출에 대비해 주변에 흡착포 등을 설치했으며,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탱크로리가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차 등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탱크로리는 전소됐다.
컨테이너 차량 운전사는 사고 과정에서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염물질의 바다 유출에 대비해 주변에 흡착포 등을 설치했으며,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