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
서울 종로구는 오는 30일 한옥 공공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에서 프랑스문화원 후원으로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사진)의 방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벵자맹 쇼는 현재까지 70권 이상의 그림책을 펴냈다. 20여 개 언어로 번역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곰의 노래>, <아기 곰의 여행>, <아기 곰과 서커스>, <아기 곰의 가출> 등 아기곰 시리즈로 알려져 있다. 2014년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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