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시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을 위한 ‘겨울철 특별보호대책’을 시행하면서 코로나 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 급식 시설 8곳의 테이블마다 칸막이를 세우고 이용자들이 출입 전 마스크 착용, 방명록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내 칸막이가 설치된 식당에서 직원들이 점심시간 전 소독을 하고 있다. 2020.12.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