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 상시운영”

“설 연휴기간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 상시운영”

이보희 기자
입력 2021-01-20 09:11
수정 2021-01-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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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에 이동 최소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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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수석대변인 서울신문 DB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수석대변인
서울신문 DB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오는 2월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선별 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원을 상시운영한다고 밝혔다.

20일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설 민생안정대책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이같은 논의를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비대면 설 명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설연휴 기간에 이동을 최소화하겠다”며 “선별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상시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의료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정은 설 맞이 기부 참여 캠페인을 진행해 올해 한시적으로 기부금 세액 공제율 상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최 수석대변인은 “구체적인 내용은 신속히 마련해 나가는 것으로 논의했고 세법 개정안을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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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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