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인권씨/뉴스1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씨를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최근 불러 조사했다.
종로구 삼청동에 거주하는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던 중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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