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대창면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길조 기대”
경북 영천의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주민들은 올해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좋은 일이 생길 조짐이라고 반긴다. 2021.2.20 영천시 제공=연합뉴스
경북 영천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길조 기대”
경북 영천의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주민들은 올해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좋은 일이 생길 조짐이라고 반긴다. 2021.2.20 영천시 제공=연합뉴스
영천시 제공=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