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선 24일 서울 중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5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53명보다 102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04명(85.6%), 비수도권이 51명(14.4%)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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