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입력 2021-04-08 22:34
수정 2021-04-09 01: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4·7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로 돌아온 오세훈 시장이 8일 광화문 신청사에 출근하는 도중 시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처음으로 본인이 공들였던 광화문 신청사에 첫발을 들였다. 그는 신청사 건립 공사 중인 2011년 8월 26일 무상급식 투표 부결로 시장직에서 물러났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7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로 돌아온 오세훈 시장이 8일 광화문 신청사에 출근하는 도중 시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처음으로 본인이 공들였던 광화문 신청사에 첫발을 들였다. 그는 신청사 건립 공사 중인 2011년 8월 26일 무상급식 투표 부결로 시장직에서 물러났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2021-04-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