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4·7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로 돌아온 오세훈 시장이 8일 광화문 신청사에 출근하는 도중 시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처음으로 본인이 공들였던 광화문 신청사에 첫발을 들였다. 그는 신청사 건립 공사 중인 2011년 8월 26일 무상급식 투표 부결로 시장직에서 물러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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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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