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함께 지켜주세요 ‘안전속도 5030’
전국에서 차량 제한속도를 일반도로 시속 50㎞, 이면도로 시속 30㎞로 제한한 ‘안전속도 5030’ 제도가 지난 17일부터 본격 시행된 가운데 운전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은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도로에 안전속도 5030 안내판이 설치된 모습.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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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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