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들 등과 함께 대금 받으러 갔다가 범행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56)씨와 10대인 그의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0일 정선에서 식품설비업을 하는 B(66)씨에게서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다가 돈을 받지 못하자 B씨를 폭행했고, B씨가 쓰러져 숨지자 하천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