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콜센터와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시작한 17일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 직원이 서울 성동구 케이에스 한국고용정보 직원을 대상으로 시연해 보이고 있다. 빨간색 한 줄이 표시된 자가진단키트는 비감염을 의미한다. 2021. 5. 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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