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WHO 집행이사회는 34개 집행이사국으로 구성되며, 의장단은 의장 1명과 부의장 5명이다. 지역적 형평성을 위해 지역당 1명이 선출되고 우리나라는 서태평양을 대표해 부의장으로 활동한다. 김 처장은 “74차 총회 결정 사항의 충실한 이행과 WHO의 역량 강화, WHO 예산의 지속가능한 확보를 촉구하는 등 부의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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