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유영완(사진) 충남 천안 하늘중앙교회 담임목사를 제28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5년 5월 24일까지다.
유영완 목원대 학교법인 신임 이사장. 목원대 제공
유 신임 이사장은 목원대 신학과, 서울감리교 신학대 선교대학원을 졸업한 뒤 충청연회 10대 감독을 역임했다. 현재 천안시 천사운동본부장,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천안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유영완 목원대 학교법인 신임 이사장.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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