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민주노총 집회 참석자 중 확진자 아직 없어”

[속보] 서울시 “민주노총 집회 참석자 중 확진자 아직 없어”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7-14 11:38
수정 2021-07-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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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규모 집회 강행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 강행 3일 오후 종로3가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동법 전면 개정 등을 요구하며 도로를 점거한 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2021.7.3 연합뉴스
서울시가 지난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8000여명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4일 “집회 참석자 중 확진자는 아직 확인된 것은 없다”며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확진자 발생 등을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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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노총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인근에서 대규모 집회를 강행했고, 서울시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집회금지 통보를 했으나 강행했다”며 민주노총을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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